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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에 해당되는 글 3건
2012.05.25 11:44

5월 들어 갑자기 저에게 지름신님께서 찾아 오셨나 봅니다. 

맥에어에서 부터 옵티머스뷰 그리고 K-5 까지..

덕분에 12개월간 라면을 많이 먹어야 겠습니다.

 K-5 라고 하면 보통 기아차를 생각하시고 또 자동차글 포스팅이구나 하셨겠지만,

자동차는 K5이구요, 제가 말하는 K-5는 Pentax DSLR 중급 카메라 K-5 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십니다. 네이트온 대화명에 K-5 라고 써넣었더니 차샀냐고 많이들 물어보시네요..ㅎㅎ

 

지금은 떠났지만 그동안 수고해준 K-R 기념으로 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K-R을 장터에 내놓고 K-5를 구매하여 카메라가 없을때 옵티머스 뷰로 사진을 찍어서 사진의 질이 좀 떨어 집니다.

 

K-R의 박스 및 부속CD 그리고  설명서 입니다.

 

장터에 내 놓을때라 각각 포장을 해 놨습니다.

2010년 11월 구입하여 1년 5개월 정도 사용했네요..여유가 좀 있엇다면 절대 팔지 않았을 카메라 인데 아쉽습니다.

AA사이즈 배터리를 지원하여 에네루프 배터리를 3세트 추가 하였습니다.

 

K-R 팔때 같이 끼워준 구성품 입니다. 마하LCD 충전기하고 10class 16기가 SD메모리, 그리고 펜탁스 K-R용 배터리 홀더 입니다.

 

후지필름 포토프린터 mp-300입니다. 폴라로이드 필름처럼 출력이 됩니다. 이 것들도 K-R 팔때 추가 구성품으로 줬습니다.

 

유저들에게 인기있는 화이트 바디입니다. 1년 5개월 썼어도 아주 깨끗한 상태였습니다.

 

렌즈 교환식 카메라여서 렌즈를 빼고 바디캡만 달고 있는 상태 입니다. 보급기 바디라 심플합니다.

 

후면 상단 입니다.

 

뒷면 입니다. 별거 없이 심플합니다.

1년 5개월간 수고해준 K-R 아쉽지만 좋은 주인분 만났으니 마음은 좀  가볍네요..ㅎㅎ

 

이제 K-5 개봉을 해 보겠습니다. K-5는 최초 출시가가 199만원이었습니다. 엄청 비쌌죠..

조금만 더 주면 풀프레임바디를 살 수도 있는 가격이었으니까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감성적인 펜탁스라는 브랜드와 저 정도 성능으로서 저 크기는 과히 크롭 종결자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가격이 110만원 전후로 출시가 보다 많이 떨어진 상태 입니다.

저도 감기몰에서 정품배터리(12만원) 추가 + 무이자 12개월 + 적립금 5만원 등의 유혹에 결국은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옵뷰 사진이라 노이즈가 좀 심하네요..기분 좋게 박스를 열었더니 펜탁스 포켓융이 들어있네요..

서비스로 주는것은 좋은데 이왕 만들거 정품스럽게 고급스럽게 만들어줬으면 합니다. 그래도 포켓융 없는것 보다는 좋습니다.^^

 

배송박스에서 꺼넨 기본 구성 입니다. K-5, 정품추가 배터리, 고급가죽넥스트렙,포켓융 그리고 깜찍한 펜탁스 카메라 핫슈커버 악세서리 입니다.

핫뷰커버 악세사리는 카메라 위 외장플래시 꼽는 위치에 악세서리 용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K-5 박스를 개봉합니다. 맥스넷 정품보증서와, 시리얼카드 및 설명서등이 보입니다.

 

위로 보이는 하얀 펜탁스 마크가 K-5입니다. 오른쪽에 충전기와 아래쪽에 정품 넥스트랩, 각종케이블, 그리고 배터리가 들어있습니다.

 

부속품들입니다. 각종 케이블과, 뷰파인더 커버 그래고 배터리 입니다.

 

드디어 K-5 본체의 모습입니다. 전체가 마그네슘 바디이며, 작고 단단해 보입니다. 위의 K-R과는 뭔가 다른 단단함이 보입니다.

 

K-R/K-5 의 사진은 이정도로 하고 이제 K-5찍은 사진 몇장을 올려보겠습니다.

소소한 일상의 사진들 입니다.

 

홍대 비너스키친 명함 입니다. 유럽식 또는 일본식 가정식 식사를 맛 볼 수 있습니다.

 

침대에 걸려있는 엽서입니다.

빨간색이 진하네요..

 

중동 현대백화점 유플랙스내 네스카페 카페입니다.

 

네스카페 카페 베이커리 입니다.

 

빙수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현대 밀탑빙수가 먹고 싶네요.

 

 

치즈케익도 있네요

 

solo HD

  

홈플러스에서 세계맥주 6병 1만원 행사 하길래 하이네켄 4만원어치 업어왔습니다.

하이네켄 룸을 가지는것이 꿈입니다.

 

 

하이네켄 맥주 맛있습니다^^

 

 요즘 자주 마시는 풀무원 샘물

맥도날드 해피밀 셋트 스폰지밥

 

각티슈 케이스 마리

팔도 비빔면 2개 꼬들꼬들하게 비벼봤습니다^^

 

우리집 귀여운 녀석들

 

아이고 좀 닦고서 찍을걸 그랬네요.ㅠ

 

이상 K-5 개봉기를 마치겠습니다. 사진 많이 찍어서 좋은 사진들 많이 올렸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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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4 14:18

 

드디어 옵티머스 뷰(이하 옵뷰)를 샀습니다. 기존에 아이폰4를 쓰다가 갤럭시 노트 보고나서 큰 스마트폰 쓰고 싶어 고민하던 중이었습니다.

사실 삼성폰은 쓰기 싫어서 아이폰5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옵뷰를 보는 순간 아 이거다!! 라고 정한 후 실행에 옮겼습니다.

아이폰4 리퍼 받아와서 팔고 인터넷을 뒤져서 할부원가 234,000원짜리 공구 사이트를 찾아서 KT에서 LG U+ 로 번호 이동하였습니다.

SKT 옵뷰로 할까 LG U+ 할까 고민하다가 LG U+로 결정하였습니다. LTE는 LG U+ 가 진리인것 같습니다. 기계 스펙도 좀 다릅니다..

 

옵뷰 박스 입니다. 아주 고급스럽게 잘 나왔습니다. 박스 디자인에 신경좀 썼네요..

 

 

화면에 보이는 것이 옵뷰 입니다. 저렇게 박스에 꼽혀 있네요..무슨 밧데리인줄 알았습니다.

 

 

박스는 이렇게 세워서 거치대(?)로도 사용할수 있습니다.ㅎㅎㅎ

 

호불호가 갈리는 4:3 화면입니다. 저는 일단 이걸 장점으로 보고 싶습니다. 기존 폰 화면들 식상하잖아요..ㅎㅎ

 

16:9 화면이 아니라서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은 금방 사라졌습니다. 이거 정말 써보지 않으면 몰라요..너무 편합니다.

네이버 화면을 그대로 볼 수 가 있습니다. 4:3 황금비율^^

 

 

가로,세로 어떠한 방향에서도 시원하게 보이는 화면 제공
웹사이트, SNS, 전자책 등 가독성이 중요한 컨텐츠를 가장 편하게
볼 수 있는 4:3 황금비율 지원
시원시원한 간격으로 오타 없이 빠른 입력 가능
자동 최적화 기능 적용으로 어떤 APP 이든 실행과 동시에 자동으로
4:3 비율에 맞게 감상 가능

 

아몰레드 화면과 비교가 됩니다..아몰레드 화면은 색이 진해서 노랗게 보이는 반면 IPS디스플레이는 실제와 동일한 색 구현으로 눈을 편안하게 하며, 깨끗하고 선명한 화면으로 또렷한 텍스트 감상이 가능합니다.

옵뷰 윗면 사진 입니다. 스테레오 이어폰 잭, 퀵메모 버튼, 슬라이드식 usb충전단자, 전원버튼, DMB안테나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옵뷰의 뒷면 입니다.

프라다폰 3.0과 L-Style의 감성적 디자인이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프라다 패드라는 말도 생겼나 봅니다.

 

 

옵뷰 뒷면의 lg 마크입니다. NFC 태크가 지원되어서 요 엘지 마크 주변으로 갔다대면 인식이 됩니다.

하지만 전 태그 기능을 꺼 놨습니다. 별로 사용할 일이 없을 듯 합니다.

 

 

뒷면 전체 사진 입니다. 심플한 스타일이 맘에 듭니다.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합니다.

 

옵뷰의 옆 모습입니다. 볼률 버튼이 있습니다. 사진 촬영시 셔터로도 사용이 됩니다.

개봉 후 몇일 써본 결과 여러가지 기능들이 아이폰 보다는 못하지만 이부분은 모든 안드로이드가 다 그럴것 같습니다.

옵뷰의 4:3 5인치 화면은 정말 대만족 입니다.

 

 

다음으로 이어서 아직 많지 않은 옵티머스 뷰 케이스중 하나인 포레스트 그린케이스를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사진 찍으려고 사용중 벗겨서 케이스에 다시 넣었습니다.ㅎㅎ

옵티머스 뷰의 단점 하나가 기본 제공 펜인 리버듐펜이 수납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머 자주 쓰진 않겠지만 없으면 아쉬운거라 케이스에 수납이 되면 좋겠다 생각하고 찾아본 것중에 하나가 이 포레스트 그린 케이스 입니다.

구성은 케이스와 앞면, 뒷면 보호필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색상은 브라운, 그레이, 레드 이렇게 3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다이어리 스타일의 케이스 이며, 데님소재의 합성피혁을 사용한 제품 입니다.

 

포장 케이스 뒷면 입니다. 포레스트 그린케이스 사용방법과 설명입니다. 카드 수납, 펜수납, 거치대로 사용방법까지 알기 쉽게 프린트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앞면입니다. 앞면은 별거 없고 무난 합니다.

 

 

뒷면 입니다. 위의 구명은 카메라 및 플레쉬 이고 아래 구멍은 스피커 구멍입니다.

 

 

케이스 안쪽 입니다. 부드러운 샤무드 재질로 되어 있으며, 좌측으로 카드 두장 정도를 겹쳐서 수납할 수 있습니다.

가운데는 리버듐펜을 그리고 우측에 옵뷰 본체를 수납할 수 있습니다.

 

리버듐 펜입니다. 아주 고급스러우며 연필정도의 크기로 그립감이 아주 좋습니다.  

 

옵뷰 , 리버듐펜, 그리고 신용카드 및 사무실 출입카드 까지..완전체 입니다. 

 

 포레스트그린 케이스는 이렇게 거치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포레스트 그린 케이스는 현재 3만원에서 3만7천원 사이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터넷 쇼핑몰 폰트리에서 가장 싼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니 구매 의향이 있으신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옵뷰의 자랑인 퀵메모 기능을 사용하여 네이버 화면을 가로,세로 캡쳐해 보았습니다.

 

 

퀵메모기능 재미있는 기능이네요..화면에서 바로 쓰고 메세지 또는 이메일을 통해 바로 보낼 수도 있네요.. 

 

이상으로 옵티머스 뷰와 포레스트 그린 케이스 개봉기 및 사용기를 마칩니다^^

 

 

 

 

 

 

 

소하랑 | 2012.05.24 14: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전 옵LTE 쓰는데 NFC 교통카드 기능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NFC기능은 ICS 올라가야 좀 유용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드로이드 빔이란 기능으로 앱이나 브라우저 주소 교환도 되는것 같더라구요..ㅎ
Georgeoh | 2012.05.25 09: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전 안드로이드가 첨이라^^
NFC 잘 쓰고 계신가요?
교통카드 기능으로 쓰신다면 충전 같은 것으로
사용 하고 계신가 보네요..
기회가 되면 NFC 기능을 다시 써보겠습니다^^

Qry | 2012.05.25 17: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박스디자인까지 이쁘네요 거기다 박스를 거치대로 ㅋㅋ 좋은데요? 화면 진짜 광활하네요 ㅋㅋ
Georgeoh | 2012.05.26 00: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박스 디자인도 참 신경을 많이 쓴거 같습니다
안길동 | 2012.07.07 23: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1GB 램이 불편하신적은 있으셧나요?
Georgeoh | 2012.07.24 17: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불편함 전혀 모르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길동 | 2012.07.07 23: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1GB 램이 불편하신적은 있으셧나요?
이랃느 | 2012.07.08 22: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이어리 형 케이스 쓰시면 스마트 커버라는 앱 써보세요.
근접센서를 이용해서 케이스를 열면 화면이 저절로 켜지고 닫으면 저절로 꺼지게 해줍니다.
Georgeoh | 2012.07.24 17: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런 앱이 있었나요..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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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3 16:16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선물로 에어를 구입하였습니다.

2009년 구입한 맥북 유니바디 13.3 인치를 아름다운 가격에 처분하고, 12개월 무이자로 에어 13.3 인치를 구매하였습니다.

 

정들었던 똥북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잘가라 맥북~!! 좋은 주인 만나서 오래 오래 살아라~~

 

이제 뉴 맥에어 13.3 인치 개봉을 해보겠습니다.

 

뉴 맥에어 외부 박스 입니다. 이녀석이 애를 한참 먹였습니다. 5월 4일 주문했는데, 배송은 7일날 되었다고 문자왔는데, 9일이 되었는데도 도착을

안 하여 쇼핑몰에 문의 하니 배송오류로 9일날 배송되었다고 하더군요..결국 11일에 도착을 하였고, 회사 워크샵에 다녀온 12일이 되어서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박스 안에 이렇게 맥에어 박스가 들어있습니다.

 

 

맥에어 상자가 매우 심플합니다. 에어가 처음 나왔을때는 상자가 엄청 고급스러웠었는데  이제는 심플한 쪽으로 바뀌었나 보군요..

 

 

박스를 열어봐도 엄청 심플하게 생겼네요..ㅎㅎ

 

 

이게 맥에어 구성품 입니다. 여기에 220볼트 연장 케이블이 하나 더 있네요..

 

일단 기존에 쓰던 맥북 13.3 인치보다 엄청 가볍고, SSD라 소음이 없고, 물론 128GB라 좀 아쉽기는 하지만 엄청 빨라서 맘에 듭니다.

알루미늄 바디라 정말 조심 스럽습니다. 파우치를 바로 하나 주문했네요..ㅎㅎ

이상으로 짧은 에어 개봉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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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na | 2013.01.07 11: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어다~ 맥북 보다 에어가 가벼워서 휴대성이 좋아져서 좋아요 덩실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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