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George & Yukar (51)
꽃마을 하우스 (4)
호텔 (9)
Life & Fun (16)
New IT (2)
먼나라 이웃나라 (14)
Pentax is the RED (6)
nanoo
nanoo
firestone coupons
firestone coupons
95,445 Visitors up to today!
Today 4 hit, Yesterday 10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먼나라 이웃나라'에 해당되는 글 14건
2011. 11. 18. 13:10


2011년 8월12일 금요일

여름휴가 마지막날 서울로 올라갑니다. 변산반도에서 바로 새만금 방조제를 타고 군산으로 넘어가서 식사하고 올라가는 일정입니다.



새만금 방조제 길 입니다. 엄청 길어요..변산에서 군산까지 새만금 방조제 타고 약 한시간 가량 걸려 군산에 도착합니다.




저희가 아침부터 서두른 이유는 이 복성루 짬뽕을 먹기위해서 였습니다. 8시반 부터 연다는고 해서 8시 30분정도 쯤 도착했는데 이미 가게는

열려있었고 저렇게 벌써부터 줄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유명한 우리나라 3대 짬뽕이라는 (믿거나 말거나) 복성루 짬뽕입니다. 솔직히 머 별거 있겠어 하고 기대 안하고 한젓가락 먹었는데..

환상 이건 정말 3대 짬뽕인줄은 모르겠지만 여태까지 먹어본 짬뽕중에 제일 맛있었습니다. 이글 쓰고 있으니 생각나네요..

주말에 짬뽕 먹으러 그냥 군산 한번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또하나 복성루 볶음밥 먹을 수 있으면 꼭 먹으라고 합니다. 보통때는 사람많아서 만들지도 못하는데 그 맛이 아주 기가 막히다고 합니다.

평일 오후에 가면 먹어볼 수 있을라나??




군산에 놀러오면 거쳐간다는 복성루 짬뽕과 그리고 이성당 빵집 일제시대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고 합니다. 빵집이 엄청 큽니다.

배부르게 짬뽕먹고 와서 또 빙수와 빵을 먹게 되더군요..ㅎㅎㅎ

군산의 먹는 일정은 계속 됩니다.




생활의 달인에 나왔다던 맛있는 비빔국수집이 있다길래 무조건 찾아가 봤습니다.

오후 3-4시경 식당에 손님은 거의 없고 일하는 알바생들만 있었습니다.

비빔국수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배가 불러서 그런지 그닥 제 입맛에는 안 맞았었습니다. 여긴 두번 다시 올일은 없을듯 하네요..ㅎㅎ

이제 모든 식도락 여행을 끝내고 서울로 올라가려고 했는데 그냥 군산을 빠져나가기엔 좀 뭔가 아쉽더라구요..그래서 인터넷으로 주변 커피집을

찾아 보았습니다. 인터넷에 산타로사라는 커피집이 나와서 그냥 생각없이 찾아갔습니다.




산타로사 커피 우연히 찾은 커피숍인데 완전 보물 수준입니다...커피맛도 좋고..경치도 좋은데 있고... 인테리어도 멋있습니다.



아이스 드립커피와 아이스 아메리카노..커피 맛도 일품 서비스로 나오는 쿠키맛도 일품이네요.. 전 이곳에서 사진 찍기 바빴네요..ㅎㅎ




카페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여기 들어오기전에는 비가 안 왔는데 들어오니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저 창가 옆으로 호수가 펼쳐져 있습니다. 산책로도 되어 있는거 같고..저전거를 타볼까 생각 했었는데 갑자기 비가 많이 쏟아졌습니다.

이제 여름 휴가 일정은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그냥 운전만 하고 왔습니다. ㅎㅎ

이제는 날씨가 좀 쌀쌀 해졌지만 아이스 커피가 한잔 마시고 싶네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1. 11. 18. 10:38


정말 오랫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자주 올려야 하는데 시간이 안난다는 핑계로 그만...ㅎㅎ

자 오늘 여행을 시작해 봅니다.


2011년 8월11일 목요일

광주-담양에서 2일의 휴가 일정을 마치고 3일째는 변산반도의 일정입니다.
 
격포항-숙소(채석강,적벽강)



가벼운 산행 오프로드를 마치고 격포항의 유명한 식당 군산식당을 찾아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일단 숙소를 찾아가 짐을 풀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숙소앞 해변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하지만 위험해서 해수욕은 할 수 없는 지역이랍니다.



저 멀리 보이는 해안 절벽이 적벽강입니다. 이는 중국의 적벽강만큼 경치가 뛰어나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라고 합니다.

전라북도기념물 제29호 입니다.  이제 격포 해수욕장으로 갑니다. 격포 해수욕장에는 대명 변산 리조트가 있습니다.

저희는 변산반도 있는 내내 이곳을 이용하게 됩니다. 아주 좋습니다.. 시설도 좋고..나중에 콘도에 한번 놀러와야겠네요..


대명변산리조트 옆의 격포 해수욕장입니다.


격포해수욕장을 가로질러 가면 채석강이 나옵니다. 전라북도 기념물 제 28호 이기도 합니다. 

채석강과 적벽강을 제대로 보지 못해 좀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방문한다면 꼭 많은 사진을 한번 찍어 보고 싶네요..



숙소 앞 바닷가의 멋 진 노을 입니다.

저녁으로 맛있는 백합죽과 바지락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대명 변산 리조트 야경입니다. 멋지네요..다음엔 이곳을 숙소로 정하고 와 봐야겠네요..ㅎㅎ 


여름휴가 3일차를 마침니다. 다음은 이제 서울로 올라가는 일정입니다. 

변산반도에서 새만금 방조제를 건너 군산에 들려 복성루 짬뽕, 이성당, 비빔국수등을 먹으러 갑니다.

-계속-





 

마루. | 2011.11.18 14: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뜸해....
Georgeoh | 2011.12.06 10: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1. 9. 28. 16:30
2011년 8월11일 목요일

광주-담양에서 2일의 휴가 일정을 마치고 3일째는 변산반도의 일정입니다.
 
곰소염전-전라좌수영(불멸의 이순신 세트장)-격포항-숙소(채석강,적벽강)




담양 슬로시티 한옥마을의 매화나무 민박집 마당 입니다. 매화나무집은 여행자들을 위해 주인 아주머니가 조식으로 장아찌와 누룽지 죽을 줍니다.



 
누룽지와 장아찌 정말 맛있었습니다.




'마음 데우는 방' 방이 무척이나 작지만 아담하고 이쁩니다. 주인아주머니의 센스가 돋보이는 방입니다. ㅎㅎ


이제 담양을 떠나 변산반도로 향합니다. 변산반도의 첫 여행지 곰소염전 입니다.




실제로 염전을 처음 봤습니다. 경치가 아주 멋집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이런 염전을 관광상품화 해서 좀더 가까이 다가가서 볼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염전을 이렇게 밖에 볼 수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이 아쉬움을 뒤로 하고 두번째 여행지인 전라좌수영(불멸의 이순신 세트장)으로 향합니다.



변산반도에는 영상테마파크라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왕의남자를 촬영한 곳으로 유명합니다.

부안 영상테마파크를 가지 않고 전라좌수영으로 향한 이유는 일정상 시간이 맞질 않아서 그런것도 있고, 전라좌수영이 더 보고 싶었던 이유도

있습니다.



전라좌수영으로 올라가는 중에 멋진 경치가 나타나서 차를 잠깐 새우고 풍경사진을 찍어 봅니다.

사진속 풍경의 감흥은 좀 덜 한데 실제로는 10배이상 멋진 경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트장 입구 입니다. 제가 불멸의 이순신은 제대로 보지 못했지만 tv의 영상에서는 어떻게 나왔을지 궁금 합니다.




전라좌수영 관람료는 무료이고 주차장도 따로 있습니다. 저기 오른쪽 문으로 들어가서 관람을 하면 됩니다.




이 작은 세트장 안에서 그러한 대작이 탄생 되었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20여분 정도면 전라좌수영의 모든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라좌수영 관람을 끝내고 격포항으로 점심을 먹으러 이동하려 합니다. 하지만 왔던길로 내려가서 편하게 가면 될것을 더 짧은 길이 있다길래

그리로 들어갔더니 산길입니다. ㅠㅠ

  
본의 아니게 가벼운 오프로드를 경험했습니다. 길이 없을까봐 괜히 겁나더라구요..

20여분을 달린 끝에 작은 도로를 만나 격포항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 계속 -
마루. | 2011.10.11 00: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좋다....ㅎㅎㅎㅎ
Georgeoh | 2011.11.18 09: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나중에 너도 전라 좌수영 가봐 정말 멋있어..ㅎㅎ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1. 9. 27. 18:04
gg
오랫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그동안 뭘 하고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흘러 버렸습니다.

지난 8월의 여름휴가 2일차 계속해서 소개합니다.

소쇄원을 나와 담양의 유명한 메타세콰이어길로 향했습니다.     

메타세콰이어길에 도착하니 지난 여름 장마로 인해 메타세콰이어길은 진흙에 뭍혀서 한참 흙퍼내기 작업이 진행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옆에 차도에서 잠깐 세워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전통찻집 담양 명가은 입니다.




우측의 건물이 차 마시는곳 입니다.




들어가서 빈 곳에 앉아서 차를 주문하면 이렇게 셋팅을 해줍니다.




 차는 스스로 우려 마십니다. 먼저 찻잎을 주전자에 넣습니다.




뜨거운 물을 주전자에 넣어서 우립니다.




우려진 차를 거릅니다.




개인 찻잔에 덜어서 음미하면서 마시면 됩니다.^^




명가은에서 키우는 흑형이네요..멋집니다. 사람을 너무나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엄청 달려듭니다.




흑형 사진중에 이러한 사진도 있네요.ㅎㅎ




둘째날 숙소도 슬로시티의 한옥민박 달구지에 이어 매화나무집 입니다.




저녁은 승일식당이라는 현지 사람들에게 유명한 돼지갈비집에서 먹었습니다. 느끼할수도 있지만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직접 구워 먹는게 아니고 구워져서 나오기 때문에 깔끔하고 먹기 편합니다.




                          밥을 맛있게 먹고 나와 담양의 저녁 거리를 돌아다녀 봅니다. 동네가 참 경겹습니다.
 
                          이상으로 2일차 여름휴가 일정을 마치고자 합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3일차 변산반도 여행 4일차 군산 맛집도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
                  

마루. | 2011.10.11 00: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포스팅좀 자주해..ㅎㅎㅎ
Georgeoh | 2011.11.18 09: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시간이 없는건지..귀찮은 건지..ㅎㅎ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1. 8. 26. 15:13

2011년 8월 10일 담양 슬로시티 입니다.

일단 아침 숙소에서 방문을 열었을때의 풍경사진들 입니다.



슬로시티 마을의 아침 풍경입니다.


오랫만에 보는 시골의 아침인것 같습니다. 상쾌하고 기분이 좋아지는것 같습니다.



슬로시티 한옥마을의 달구지 민박집 입니다. 슬로시티 한옥마을의 특색은 민박집 입구에 민박집의 특색을 상징하는 상징물이 있습니다.

지난밤 체크인시 준 전통쌀엿 달지않고 스르륵 녹는것이 참 맛있었습니다.



담양 소쇄원 가는길에 점심 먹을겸 들른 "대가" 라는 음식점에서 돌아 다니고 있던 개 한마리 착하고 사람말 잘 듣더군요



대가 에서 먹은 대통밥 정식 2인분으로 죽통밥 및 고등어 삼치 구이, 돼지떡갈비 등이 나옵니다.

 
역시 라도 음식이여 맛납니다^^


식사를 마치고 소쇄원에 도착했습니다.

입구로 들어가면 와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대나무숲 정말 좋습니다.

소쇄원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원림으로 1981년 국가 사적 304호로 지정된 한국민간 정원의 원형을 가진곳으로 자연에 대한 인간의 경의와 순응,

도가적 삶을 산 조선시대 선비들의 만남과 교류의 장으로서 경관의 아름다움이 가장 탁월하게 드러나 문화유산의 보배라고 소개 되어 있습니다. 


이후의 일정은 유명한 담양의 메타 세콰이어길과 명가원을 방문한뒤 광주에 잠깐 들렀다가 담양시내를 돌아보려고 합니다.

사진의 양이 많아서 2일차 여행기를 나누어서 올려야 겠습니다. 
마루. | 2011.09.02 14: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밥봐라.....맛나것다잉....
유가르유가르원츗 | 2011.09.26 12: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루는 진짜 저기가면 저거 다먹을듯 싹싹 ㅎㅎ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1. 8. 17. 14:31

2011.08.09 ~ 2011.08.12 까지 3박4일간 국내여행(광주-담양-변산-군산-서울)을 하였습니다.

첫째날 일정은 광주광역시로 향합니다.


내려가면서 더울까봐 지난밤에 얼려놓은 음료수와 얼음물 입니다. 광주내려가는 동안 역시나 더워서 금방 녹아 버렸습니다.



가는 길에 너무나도 배가 고파서 서해대교의 행담도 휴게소(올해 무한도전 가요제 성지??)에 들러서 밥을 먹고 갑니다.



날씨 너무 더워여.ㅎㅎㅎ 행담도 휴게소 기념샷. 행담도 휴게소엔 할리스매장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가 있었습니다.



당진까지는 비는 안오네여..서해안 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느낌이 좀 다르더군요..서산 부근에서 푸른 언덕에 소들을 방목하는 곳도 있었는데

정말 그림이더군요..잠깐 정차하고 사진도 좀 찍을껄 아쉽네요.


가져온 노트북으로 휴게소에서 잠깐 일도 했습니다.ㅎㅎㅎ



충청도를 지나 전라도로 들어오니 엄청난 비가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논들이 다 잠겨있고..무서웠습니다. 

이렇게 지역별로 비가 내리는곳 있고 안내리는곳 있고 참 신기하네요. 이번 휴가 내내 느꼈습니다.



첫날 숙박할 담양 슬로시티 마을 한옥 민박집 달구지 입니다. 

광주에서 너무 늦게까지 놀다 오는 바람에 담양에 11시경 도착했는데 너무 어두워서 아무것도 찾을수가 없길래 파출소 들어가서 

'민박집좀 찾아 주세요' 다짜고짜 차를 여기다 놓고 경찰차에 타라고 해서 찾아준 민박집 입니다. ㅎㅎㅎ

이런일로 경찰차를 다 타보네여..

첫째날 일정은 일찍 도착하여 담양의 숙소에 짐을 풀고 광주로 갈 생각이었으나 광주에 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먼저 광주에 들러서

지인도 뵙고 밥도 얻어먹고(황태찜 맛있었습니다).  커피도 한잔 마시다가 늦게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이상 1일차 여행을 마칩니다. 

 
마루. | 2011.09.02 14: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ㅎ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 12. 28. 10:01

2010.12.17~2010.12.19 죠지와 유카르의 2박3일 도쿄여행 흔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갈땐 가볍게 올때는 캐리어 가득 빵빵하게 돌아왔습니다.

면세품, 고디바초콜릿, 본마망 쨈,비스킷, 지브리쿠키,샴페인, 현지 기념품 등등 이번 여행은 좀 무리좀 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루 밑 아리에티의 고양이 니야 입니다.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데려온 아이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산타 모자는 선아가 만든 또는 제가 직접 만든 모자 입니다.ㅎㅎ






마루. | 2010.12.30 11: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남보가 초코렛준거 다먹은거 같어..고디바 인지 먼지...ㅠㅠ
Georgeoh | 2011.01.05 16: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헐 비싼 초콜릿 맛도 못봤냐??..조낸 비싸..헐..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 12. 27. 14:56
사용자 삽입 이미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 12. 27. 12: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 12. 24. 16:13

마루. | 2010.12.25 12: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그래도 너는 준비성이 철저해서 선아는 편하것네..
나는 그냥 현장에서 다 되겠지 하고..그냥 갔는데..
담에 갈때는 약간이라도 준비하고 가야겠어..
못보고 온게 있다는게 좀 아쉽더라구...ㅠㅠ
마루. | 2010.12.25 12: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특히 터키 에페수수유적 속의 도서관...ㅠㅠ
Georgeoh | 2010.12.27 11: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번 여행의 컨셉은 찾아가는 여행?? ㅋㅋ 준비는 해놓았었지만 책도 안가져가고..달랑 일정표 하나들고 여행했지.
발품도 많이 팔았지..그래서 더 재미난 여행이었던듯..ㅋㅋ
| 2010.12.30 11:00 | PERMALINK |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2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