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담양

2011년 여름휴가 3일차(1) - 담양-변산반도(곰소염전)-전라좌수영(불멸의이순신세트장) 2011년 8월11일 목요일 광주-담양에서 2일의 휴가 일정을 마치고 3일째는 변산반도의 일정입니다. 곰소염전-전라좌수영(불멸의 이순신 세트장)-격포항-숙소(채석강,적벽강) 담양 슬로시티 한옥마을의 매화나무 민박집 마당 입니다. 매화나무집은 여행자들을 위해 주인 아주머니가 조식으로 장아찌와 누룽지 죽을 줍니다. 누룽지와 장아찌 정말 맛있었습니다. '마음 데우는 방' 방이 무척이나 작지만 아담하고 이쁩니다. 주인아주머니의 센스가 돋보이는 방입니다. ㅎㅎ 이제 담양을 떠나 변산반도로 향합니다. 변산반도의 첫 여행지 곰소염전 입니다. 실제로 염전을 처음 봤습니다. 경치가 아주 멋집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이런 염전을 관광상품화 해서 좀더 가까이 다가가서 볼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염전을 이렇게 밖에 볼 수.. 더보기
2011년 여름휴가 2일차(2) - 메타세콰이어-명가은-광주 gg 오랫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그동안 뭘 하고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흘러 버렸습니다. 지난 8월의 여름휴가 2일차 계속해서 소개합니다. 소쇄원을 나와 담양의 유명한 메타세콰이어길로 향했습니다. 메타세콰이어길에 도착하니 지난 여름 장마로 인해 메타세콰이어길은 진흙에 뭍혀서 한참 흙퍼내기 작업이 진행중이었습니다. 그래서 옆에 차도에서 잠깐 세워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전통찻집 담양 명가은 입니다. 우측의 건물이 차 마시는곳 입니다. 들어가서 빈 곳에 앉아서 차를 주문하면 이렇게 셋팅을 해줍니다. 차는 스스로 우려 마십니다. 먼저 찻잎을 주전자에 넣습니다. 뜨거운 물을 주전자에 넣어서 우립니다. 우려진 차를 거릅니다. 개인 찻잔에 덜어서 음미하면서 마시면 됩니다.^^ 명가은에서 키우는 흑형이네요.... 더보기
2011년 여름휴가 2일차(1) - 담양 슬로시티-소쇄원 2011년 8월 10일 담양 슬로시티 입니다. 일단 아침 숙소에서 방문을 열었을때의 풍경사진들 입니다. 슬로시티 마을의 아침 풍경입니다. 오랫만에 보는 시골의 아침인것 같습니다. 상쾌하고 기분이 좋아지는것 같습니다. 슬로시티 한옥마을의 달구지 민박집 입니다. 슬로시티 한옥마을의 특색은 민박집 입구에 민박집의 특색을 상징하는 상징물이 있습니다. 지난밤 체크인시 준 전통쌀엿 달지않고 스르륵 녹는것이 참 맛있었습니다. 담양 소쇄원 가는길에 점심 먹을겸 들른 "대가" 라는 음식점에서 돌아 다니고 있던 개 한마리 착하고 사람말 잘 듣더군요 대가 에서 먹은 대통밥 정식 2인분으로 죽통밥 및 고등어 삼치 구이, 돼지떡갈비 등이 나옵니다. 역시 라도 음식이여 맛납니다^^ 식사를 마치고 소쇄원에 도착했습니다. 입구로 들.. 더보기
2011 여름휴가 1일차 -광주가는길- 2011.08.09 ~ 2011.08.12 까지 3박4일간 국내여행(광주-담양-변산-군산-서울)을 하였습니다. 첫째날 일정은 광주광역시로 향합니다. 내려가면서 더울까봐 지난밤에 얼려놓은 음료수와 얼음물 입니다. 광주내려가는 동안 역시나 더워서 금방 녹아 버렸습니다. 가는 길에 너무나도 배가 고파서 서해대교의 행담도 휴게소(올해 무한도전 가요제 성지??)에 들러서 밥을 먹고 갑니다. 날씨 너무 더워여.ㅎㅎㅎ 행담도 휴게소 기념샷. 행담도 휴게소엔 할리스매장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가 있었습니다. 당진까지는 비는 안오네여..서해안 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느낌이 좀 다르더군요..서산 부근에서 푸른 언덕에 소들을 방목하는 곳도 있었는데 정말 그림이더군요..잠깐 정차하고 사진도 좀 찍을껄 아쉽네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