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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레니쉬'에 해당되는 글 3건
2012.03.23 11:45

W호텔 맴버쉽 리플레니쉬 포스팅 바로가기 : ( http://georgeoh.tistory.com/entry/W-Seoul-리플레니쉬REPLENISH )

선아의 생일을 맞이하여 W에서 하루를 보내기로 하고, 객실 포스팅 하기전 W '나무'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나무 레스토랑은 일식을 기본으로한 모던하고 스타일리쉬한 퓨전 레스토랑입니다.

스시를 위한 공간인 아이스(ICE)


조용한 바 분위기의 리퀴드(LIQUID)


그릴과 철판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액션(ACTION)


W 1층 로비 나무 레스토랑 입구


그릴과 철판음식을 먹을 수 있는 액션으로 안내 되어 창가 자리에 앉았습니다.

선아는 스시 코스요리를 먹고 싶었으나, 아이스로 가야 하기에 다음에 먹기로 하고 오늘은 액션에서 코스요리를 먹기로 결정 했습니다.


내가 선택한 보리수 코스


선아가 선택한 산수유 코스


코스에 없는 요리인 듯한데 기본 버섯 에피타이저 인것 같습니다.



먼저 보리수 코스부터 소개하겠습니다.

1번 우메보시 석류 소스의 유기농 복숭아 샐러드 입니다. 

맛은 복숭아 통조림 같은데 야채와 소스는 새콤 하고 맛있습니다.


이건 코스 요리가 아니고 사이다 입니다. 리플레니쉬 회원 무료음료 쿠폰을 사용하여 사이다아 콜라 한잔씩 시켜서 먹었습니다.


2번 연두부 스프입니다. 콩, 은행, 새우등이 들어 있습니다. 


3번 우메시소, 폰즈소스를 곁들인 도미, 광어회 입니다. 작아서 감칠맛 나지만 맛있습니다.


4번 갈릭 오일 메쉬, 쇠고기 등심 철판구이(미국산) 

소고기 굽기를 미디움으로 해달라고 했으나 거의 웰던으로 나왔네요..

진상 손님들은 다시 해달라고 해서 먹었겠지만, 도시 촌놈은 그냥 주는데로 먹습니다..ㅎㅎ


5번 메로 검은콩 간장조림과 야채 볶음밥 

메로 구이도 그렇고 볶음밥도 아주 맛있습니다.


6번 달콤한 카스테라와 라임 셔벗(밑의 두개)

위의 두개는 산수유 코스의 디저트 밤 양갱과 검정쌀 아이스크림 입니다.


7번으로 커피 또는 일본식 녹차인 호지차가 나왔습니다.(아쉽게도 사진은 못 찍었습니다)



다음으로 산수유 코스 소개를 계속 합니다.

1번 가지젤리와 부드러운 문어찜입니다.

가지젤리는 별로고 문어찜은 맛있네요..ㅎㅎ


2번 산양 산삼과 실 다시마를 넣은 중합 스프

이건 제 입맛에는 안 맞더군요..


3번 아부르가 케비어를 올린 아까미와 관자회

관자회는 좀 비렸지만 아까미는 입안에서 살살 녹습니다.


4번 달콤한 포도알과 은대구 구이

은대구 구이 정말 맛있습니다. 소고기 스테이크 먹을래 은대구 구이 먹을래 하면 전 은대구 구이 먹겠습니다.


5번 커리 솔트를 곁들인 왕새우 튀김

정말 큰 새우 튀김 입니다. 새우살 묵직합니다. 선아랑 저는 먹는 부위가 서로 다릅니다.


제가 먹는 몸통 부분입니다.


머리와 꼬리는 선아가 먹습니다.


6번 나무 스타일의 생선 초밥

초밥들이 숙성이 잘되어 있고 맛있습니다.


7번 밤 양갱과 검정쌀 아이스크림


8번으로 커피 또는 호지차가 나옵니다.

저녁으로 먹은 코스요리들에 대해서 가격은 생각해보지 않았을때, 나쁘지 않다 맛있는 편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는 호텔 코스 요리가 엄청 비싸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돈 많으신 분들에게는 우리가 생각하는 짜장면값 정도 돼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보리수 코스 130,000원, 산수유코스 160,000원 해서 총 290,000원 이지만 호텔 멤버쉽 레플리니쉬 카드 사용으로 50%할인 받아서,

145,000원 입니다. 여기에 봉사료, 세금 더해서 21% 추가하면 총 결제 금액은 175,450 원 입니다.

Starwood 호텔그룹 체인인 W 호텔 이므로 스타포인트(258Point)도 적립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상으로 나무에서 보리수와 산수유 코스 요리에 대해서 소개를 마칩니다.

이어서 W 호텔 패뷸러스룸 소개를 하겠습니다.

 

edna | 2012.04.13 11: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시 또 먹고싶다 스시 스시스시 많이 먹고싶다 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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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1 14:02

설끝나고 예약한 W 키친 선데이 브런치에 다녀왔습니다. 

W키친의 선데이 브런치는 매주 일요일 W호텔 키친 레스토랑에서 1부, 2부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으며,

샴페인 포함 메뉴와 비포함 메뉴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1부 : 11:00 ~ 13:00
2부 : 13:30 ~ 15:30  

샴페인 포함 110,000 ++
기본 90,000 ++ 

식사는 샐러드바 , 쉐프의 코스요리인 pass around, 아침 메뉴, 메인 그릴 메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W 리플레니쉬 멤버쉽 쿨 회원으로서 2인 이용시 식사비용의 50% , 주류20% 혜택이 있습니다.


이른 아침 차 밀릴 것을 걱정하여 9시30분 부터 집에서 나왔지만 강변북로는 일요일 이라 그런지 의외로 한산했습니다.

실제로 김포공항서 W호텔까지 30분 정도 걸린듯 합니다.


W 호텔 입니다. W 호텔은 워커힐 호텔쪽으로 올라오는 길에서 보는 모습이 멋진데 차를 세워 놓고 찍을 수가 없어서 도착 후 1층에서 찍어봤습니다.


W호텔 1층 옆에서 바라본 한강과 강 남쪽의 모습입니다.


W 호텔의 트래이드마크인 W 입니다. 좌측으로 쉐라톤 워커힐 호텔도 보입니다.

 

            W 사진이 참 잘 나오는것 같습니다. 사람 세워놓고 찍어도 사진이 이쁘네요..


W 호텔의 로비 입니다. 앞쪽으로 레스토랑 나무가 , 우측으로 우바가 자리하고 있고, 제가 찍고 있는 방향의 뒤쪽으로 레스토랑 키친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입장하려고 기다리고 있어서 키친의 입구 사진은 못 찍었네요..

11시가 되어 1부 입장을 하였습니다. 미리 창가 쪽으로 예약을 하여 창가 쪽으로 앉았습니다.

버블리 선데이 브런치 방문이 처음이라 담당 서버에게 안내 받은 후 오늘의 메뉴를 열어보았습니다.

쉐프의 코스요리인 pass aroud menu 와 Breakfast 로 와플과 팬케이크 메뉴가 있습니다. 

왼쪽의 메뉴가 패스 어라운드 담당쉐프가 직접 자리로 가져다 줍니다, 오른쪽 Breakfast 와플 또는 팬케익은 담당 서버에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샐러드바와 메인 그릴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물론 무제한 입니다..ㅎㅎ 자 이제 버블리 선데이 브런치를 즐겨 보겠습니다.

기본 음료로 오렌지 쥬스와, 자몽쥬스 등 선택해서 고를 수 있습니다.

샴페인 포함 메뉴 선택시 하우스 샴페인을 줍니다. 샴페인도 계속 리필이 됩니다.

 


첫 번째로 가져온 음식입니다.



두 번째 접시로 돼지 훈제구이와 연어 훈제 구이 입니다.

자몽 쥬스와 물 사진도 찍어 봤습니다.

세 번째 접시 입니다. 석화와 샐러드 입니다.

주문한 팬케이크도 나왔습니다. 팬케익도 맛있습니다. 와플도 먹어볼걸 그랬네요..

주문한 그릴 음식이 나왔네요. 관자 구이 2개, 양고기 구이 2개, 연어 구이 1개, LA갈비 2개, 안심도 시켰는데 안심은 안나왔네요.

안심은 잠시 뒤 다시 따로 시켜 먹었습니다.

식사 중 패스 어라운드가 시작 되었습니다. 먼저 사과 스프가 나왔습니다.

4가지의 기본 소스들도 나옵니다.

패스 어라운드의 두 번째 메뉴인 라자냐 입니다. 양고기와 완두콩 그리고 고르곤졸라 크림으로 만즐어진 라자냐 입니다.

패스 어라운드의 세 번째 메뉴입니다. 오징어 요리인데 돼지고기와 잡곡이 곁들어진 음식입니다.

패스어라운드의 마지막 음식 입니다. 돼지고기 소세지(이태리/꼬떼끼노) 와 폴렌타 커스터드 그리고 파미지아노 웨이폼 크림 입니다.

패스어라운드의 음식들은 생각보다 별로 인것 같습니다. 우리 입맛에 안 맛는 것인지 색다른건 없었던거 같습니다.

패스 어라운드 중간에 나온 짬뽕 입니다. 우동 면발에 얼큰한 해물 국물맛이 좋습니다.

다시 시작한 샐러드 음식들 입니다.

자몽 쥬스 입니다.

아까 먹지 못했던 안심을 포함하여, LA갈비, 관자구이, 해물 소세지를 주문하여 다시 먹었습니다.

디저트와 과일 입니다. 디저트와 과일을 조금 밖에 먹지 못한게 안타깝네요..

1부 끝날즈음 커피를 못마셔서 테이크 아웃으로 한잔 달라고 했더니 이렇게 가져다 줍니다. W 스트로우가 멋집니다..

2인 식사시 샴페인포함 110,000 ++ , 미포함 90,000++ 해서 200,000 ++ 입니다.

리플레니쉬 회원으로 50% 할인을 받으면 90,000 ++ 이어야 하나 알코올은 20%의 할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할인 결과 121,000 ++ 입니다.

버블리 선데이 브런치 총평은 오늘의 패스 어라운드 음식 빼고는 너무나도 맛있는 아침겸 점심이었습니다.

패스 어라운드 메뉴가 안 나왔더라면 더 많은 샐러드와 그릴메뉴 그리고 디저트를 먹고 왔을 것 같습니다.

3월에는 W 호텔(객실) 이용 후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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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0 18:07

2012년 1월 드디어 호텔 멤버쉽에 도전하다

스타우드 호텔&리조트 그룹 소개 후 그 계열 브랜드인 W 의 맴버쉽 리프레니쉬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일명 R카드라는 W호텔 멤버쉽입니다.


리플레니쉬 멤버쉽은 3개의 등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쿨 멤버의 카드와 쿠폰입니다.

올해 몇 번의 호텔 이용 계획에 따라 멤버쉽을 구매하는게 좀 더 저렴하다고 생각이 되어서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리프레니쉬 등급별 혜택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제가 가입한 등급은 쿨멤버쉽으로 3가지 등급중에 제일 저렴한 멤버쉽입니다.

기본 혜택으로는 주중 무료 숙박권, 객실업그레이드권, 객실50%할인권, 디럭스객실 15만원권 등의 객실 혜택이 있으며,

                       W호텔의 F&B인  나무, 키친, 우바등에서 최대 5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드디어 지난 주말 R카드를 개시하였습니다. 곧 이어 따로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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