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George & Yukar (51)
꽃마을 하우스 (4)
호텔 (9)
Life & Fun (16)
New IT (2)
먼나라 이웃나라 (14)
Pentax is the RED (6)
nanoo
nanoo
firestone coupons
firestone coupons
95,445 Visitors up to today!
Today 4 hit, Yesterday 10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선데이 브런치'에 해당되는 글 1건
2012. 1. 31. 14:02

설끝나고 예약한 W 키친 선데이 브런치에 다녀왔습니다. 

W키친의 선데이 브런치는 매주 일요일 W호텔 키친 레스토랑에서 1부, 2부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으며,

샴페인 포함 메뉴와 비포함 메뉴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1부 : 11:00 ~ 13:00
2부 : 13:30 ~ 15:30  

샴페인 포함 110,000 ++
기본 90,000 ++ 

식사는 샐러드바 , 쉐프의 코스요리인 pass around, 아침 메뉴, 메인 그릴 메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W 리플레니쉬 멤버쉽 쿨 회원으로서 2인 이용시 식사비용의 50% , 주류20% 혜택이 있습니다.


이른 아침 차 밀릴 것을 걱정하여 9시30분 부터 집에서 나왔지만 강변북로는 일요일 이라 그런지 의외로 한산했습니다.

실제로 김포공항서 W호텔까지 30분 정도 걸린듯 합니다.


W 호텔 입니다. W 호텔은 워커힐 호텔쪽으로 올라오는 길에서 보는 모습이 멋진데 차를 세워 놓고 찍을 수가 없어서 도착 후 1층에서 찍어봤습니다.


W호텔 1층 옆에서 바라본 한강과 강 남쪽의 모습입니다.


W 호텔의 트래이드마크인 W 입니다. 좌측으로 쉐라톤 워커힐 호텔도 보입니다.

 

            W 사진이 참 잘 나오는것 같습니다. 사람 세워놓고 찍어도 사진이 이쁘네요..


W 호텔의 로비 입니다. 앞쪽으로 레스토랑 나무가 , 우측으로 우바가 자리하고 있고, 제가 찍고 있는 방향의 뒤쪽으로 레스토랑 키친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입장하려고 기다리고 있어서 키친의 입구 사진은 못 찍었네요..

11시가 되어 1부 입장을 하였습니다. 미리 창가 쪽으로 예약을 하여 창가 쪽으로 앉았습니다.

버블리 선데이 브런치 방문이 처음이라 담당 서버에게 안내 받은 후 오늘의 메뉴를 열어보았습니다.

쉐프의 코스요리인 pass aroud menu 와 Breakfast 로 와플과 팬케이크 메뉴가 있습니다. 

왼쪽의 메뉴가 패스 어라운드 담당쉐프가 직접 자리로 가져다 줍니다, 오른쪽 Breakfast 와플 또는 팬케익은 담당 서버에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샐러드바와 메인 그릴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물론 무제한 입니다..ㅎㅎ 자 이제 버블리 선데이 브런치를 즐겨 보겠습니다.

기본 음료로 오렌지 쥬스와, 자몽쥬스 등 선택해서 고를 수 있습니다.

샴페인 포함 메뉴 선택시 하우스 샴페인을 줍니다. 샴페인도 계속 리필이 됩니다.

 


첫 번째로 가져온 음식입니다.



두 번째 접시로 돼지 훈제구이와 연어 훈제 구이 입니다.

자몽 쥬스와 물 사진도 찍어 봤습니다.

세 번째 접시 입니다. 석화와 샐러드 입니다.

주문한 팬케이크도 나왔습니다. 팬케익도 맛있습니다. 와플도 먹어볼걸 그랬네요..

주문한 그릴 음식이 나왔네요. 관자 구이 2개, 양고기 구이 2개, 연어 구이 1개, LA갈비 2개, 안심도 시켰는데 안심은 안나왔네요.

안심은 잠시 뒤 다시 따로 시켜 먹었습니다.

식사 중 패스 어라운드가 시작 되었습니다. 먼저 사과 스프가 나왔습니다.

4가지의 기본 소스들도 나옵니다.

패스 어라운드의 두 번째 메뉴인 라자냐 입니다. 양고기와 완두콩 그리고 고르곤졸라 크림으로 만즐어진 라자냐 입니다.

패스 어라운드의 세 번째 메뉴입니다. 오징어 요리인데 돼지고기와 잡곡이 곁들어진 음식입니다.

패스어라운드의 마지막 음식 입니다. 돼지고기 소세지(이태리/꼬떼끼노) 와 폴렌타 커스터드 그리고 파미지아노 웨이폼 크림 입니다.

패스어라운드의 음식들은 생각보다 별로 인것 같습니다. 우리 입맛에 안 맛는 것인지 색다른건 없었던거 같습니다.

패스 어라운드 중간에 나온 짬뽕 입니다. 우동 면발에 얼큰한 해물 국물맛이 좋습니다.

다시 시작한 샐러드 음식들 입니다.

자몽 쥬스 입니다.

아까 먹지 못했던 안심을 포함하여, LA갈비, 관자구이, 해물 소세지를 주문하여 다시 먹었습니다.

디저트와 과일 입니다. 디저트와 과일을 조금 밖에 먹지 못한게 안타깝네요..

1부 끝날즈음 커피를 못마셔서 테이크 아웃으로 한잔 달라고 했더니 이렇게 가져다 줍니다. W 스트로우가 멋집니다..

2인 식사시 샴페인포함 110,000 ++ , 미포함 90,000++ 해서 200,000 ++ 입니다.

리플레니쉬 회원으로 50% 할인을 받으면 90,000 ++ 이어야 하나 알코올은 20%의 할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할인 결과 121,000 ++ 입니다.

버블리 선데이 브런치 총평은 오늘의 패스 어라운드 음식 빼고는 너무나도 맛있는 아침겸 점심이었습니다.

패스 어라운드 메뉴가 안 나왔더라면 더 많은 샐러드와 그릴메뉴 그리고 디저트를 먹고 왔을 것 같습니다.

3월에는 W 호텔(객실) 이용 후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