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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시티'에 해당되는 글 3건
2011.09.28 16:30
2011년 8월11일 목요일

광주-담양에서 2일의 휴가 일정을 마치고 3일째는 변산반도의 일정입니다.
 
곰소염전-전라좌수영(불멸의 이순신 세트장)-격포항-숙소(채석강,적벽강)




담양 슬로시티 한옥마을의 매화나무 민박집 마당 입니다. 매화나무집은 여행자들을 위해 주인 아주머니가 조식으로 장아찌와 누룽지 죽을 줍니다.



 
누룽지와 장아찌 정말 맛있었습니다.




'마음 데우는 방' 방이 무척이나 작지만 아담하고 이쁩니다. 주인아주머니의 센스가 돋보이는 방입니다. ㅎㅎ


이제 담양을 떠나 변산반도로 향합니다. 변산반도의 첫 여행지 곰소염전 입니다.




실제로 염전을 처음 봤습니다. 경치가 아주 멋집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이런 염전을 관광상품화 해서 좀더 가까이 다가가서 볼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염전을 이렇게 밖에 볼 수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이 아쉬움을 뒤로 하고 두번째 여행지인 전라좌수영(불멸의 이순신 세트장)으로 향합니다.



변산반도에는 영상테마파크라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왕의남자를 촬영한 곳으로 유명합니다.

부안 영상테마파크를 가지 않고 전라좌수영으로 향한 이유는 일정상 시간이 맞질 않아서 그런것도 있고, 전라좌수영이 더 보고 싶었던 이유도

있습니다.



전라좌수영으로 올라가는 중에 멋진 경치가 나타나서 차를 잠깐 새우고 풍경사진을 찍어 봅니다.

사진속 풍경의 감흥은 좀 덜 한데 실제로는 10배이상 멋진 경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트장 입구 입니다. 제가 불멸의 이순신은 제대로 보지 못했지만 tv의 영상에서는 어떻게 나왔을지 궁금 합니다.




전라좌수영 관람료는 무료이고 주차장도 따로 있습니다. 저기 오른쪽 문으로 들어가서 관람을 하면 됩니다.




이 작은 세트장 안에서 그러한 대작이 탄생 되었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20여분 정도면 전라좌수영의 모든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라좌수영 관람을 끝내고 격포항으로 점심을 먹으러 이동하려 합니다. 하지만 왔던길로 내려가서 편하게 가면 될것을 더 짧은 길이 있다길래

그리로 들어갔더니 산길입니다. ㅠㅠ

  
본의 아니게 가벼운 오프로드를 경험했습니다. 길이 없을까봐 괜히 겁나더라구요..

20여분을 달린 끝에 작은 도로를 만나 격포항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 계속 -
마루. | 2011.10.11 00: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좋다....ㅎㅎㅎㅎ
Georgeoh | 2011.11.18 09: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나중에 너도 전라 좌수영 가봐 정말 멋있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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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6 15:13

2011년 8월 10일 담양 슬로시티 입니다.

일단 아침 숙소에서 방문을 열었을때의 풍경사진들 입니다.



슬로시티 마을의 아침 풍경입니다.


오랫만에 보는 시골의 아침인것 같습니다. 상쾌하고 기분이 좋아지는것 같습니다.



슬로시티 한옥마을의 달구지 민박집 입니다. 슬로시티 한옥마을의 특색은 민박집 입구에 민박집의 특색을 상징하는 상징물이 있습니다.

지난밤 체크인시 준 전통쌀엿 달지않고 스르륵 녹는것이 참 맛있었습니다.



담양 소쇄원 가는길에 점심 먹을겸 들른 "대가" 라는 음식점에서 돌아 다니고 있던 개 한마리 착하고 사람말 잘 듣더군요



대가 에서 먹은 대통밥 정식 2인분으로 죽통밥 및 고등어 삼치 구이, 돼지떡갈비 등이 나옵니다.

 
역시 라도 음식이여 맛납니다^^


식사를 마치고 소쇄원에 도착했습니다.

입구로 들어가면 와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대나무숲 정말 좋습니다.

소쇄원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원림으로 1981년 국가 사적 304호로 지정된 한국민간 정원의 원형을 가진곳으로 자연에 대한 인간의 경의와 순응,

도가적 삶을 산 조선시대 선비들의 만남과 교류의 장으로서 경관의 아름다움이 가장 탁월하게 드러나 문화유산의 보배라고 소개 되어 있습니다. 


이후의 일정은 유명한 담양의 메타 세콰이어길과 명가원을 방문한뒤 광주에 잠깐 들렀다가 담양시내를 돌아보려고 합니다.

사진의 양이 많아서 2일차 여행기를 나누어서 올려야 겠습니다. 
마루. | 2011.09.02 14: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밥봐라.....맛나것다잉....
유가르유가르원츗 | 2011.09.26 12: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루는 진짜 저기가면 저거 다먹을듯 싹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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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7 14:31

2011.08.09 ~ 2011.08.12 까지 3박4일간 국내여행(광주-담양-변산-군산-서울)을 하였습니다.

첫째날 일정은 광주광역시로 향합니다.


내려가면서 더울까봐 지난밤에 얼려놓은 음료수와 얼음물 입니다. 광주내려가는 동안 역시나 더워서 금방 녹아 버렸습니다.



가는 길에 너무나도 배가 고파서 서해대교의 행담도 휴게소(올해 무한도전 가요제 성지??)에 들러서 밥을 먹고 갑니다.



날씨 너무 더워여.ㅎㅎㅎ 행담도 휴게소 기념샷. 행담도 휴게소엔 할리스매장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가 있었습니다.



당진까지는 비는 안오네여..서해안 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느낌이 좀 다르더군요..서산 부근에서 푸른 언덕에 소들을 방목하는 곳도 있었는데

정말 그림이더군요..잠깐 정차하고 사진도 좀 찍을껄 아쉽네요.


가져온 노트북으로 휴게소에서 잠깐 일도 했습니다.ㅎㅎㅎ



충청도를 지나 전라도로 들어오니 엄청난 비가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논들이 다 잠겨있고..무서웠습니다. 

이렇게 지역별로 비가 내리는곳 있고 안내리는곳 있고 참 신기하네요. 이번 휴가 내내 느꼈습니다.



첫날 숙박할 담양 슬로시티 마을 한옥 민박집 달구지 입니다. 

광주에서 너무 늦게까지 놀다 오는 바람에 담양에 11시경 도착했는데 너무 어두워서 아무것도 찾을수가 없길래 파출소 들어가서 

'민박집좀 찾아 주세요' 다짜고짜 차를 여기다 놓고 경찰차에 타라고 해서 찾아준 민박집 입니다. ㅎㅎㅎ

이런일로 경찰차를 다 타보네여..

첫째날 일정은 일찍 도착하여 담양의 숙소에 짐을 풀고 광주로 갈 생각이었으나 광주에 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먼저 광주에 들러서

지인도 뵙고 밥도 얻어먹고(황태찜 맛있었습니다).  커피도 한잔 마시다가 늦게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이상 1일차 여행을 마칩니다. 

 
마루. | 2011.09.02 14: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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